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는 가수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으로 구성된 그룹 '한문철'이 다시 한번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차된 차량을 고의로 가로막은 주차 보복 사건을 조명한다. 공개된 영상에는 퇴근길에 나선 제보자 차량의 앞뒤를 주먹 하나 들어갈 틈도 없이 바짝 붙은 차량들의 기막힌 주차 모습이 담겨있다. 결국 지게차를 불러 차량을 들어 올리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긴다.
이어 학부모들이 주목해야 할 아이들의 위험천만한 도로 위 실태를 살펴본다. 자전거 한 대에 3명이 탑승한 아이들부터 지나가는 트럭에 발을 밀어 넣으며 "뺑소니 당했다"고 장난치는 10대 학생들까지, 충격적인 블랙박스 영상들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킥보드 역주행 영상을 보던 문세윤은 "우리 집 앞이잖아!"며 경악하고, 직접 동네 순찰을 선언했다는 후문이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주 나쁜 사람" 강동원, 25년 전 과거 폭로 당했다…"민폐 끼친 것 아냐"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497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