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이 디너쇼 특집으로 진행된다. / 사진제공=MBN
'무명전설'이 디너쇼 특집으로 진행된다. / 사진제공=MBN
'무명전설'이 톱10 출연자가 총출동하는 디너쇼 특집으로 돌아온다. 긴 무명 세월을 겪은 성리는 우승 비하인드도 전한다.

20일 방송되는 MBN 예능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디너쇼 특집으로 진행된다. 우승자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박민수, 이대환, 김태웅 등 톱10 전원이 출연한다. 본선 도전자들도 깜짝 등장한다.
'무명전설' 디너쇼에는 톱10이 총출동한다. / 사진제공=MBN
'무명전설' 디너쇼에는 톱10이 총출동한다. / 사진제공=MBN
시청자들이 원형 테이블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가운데,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콜라보 무대가 펼쳐진다. 톱10이 함께 부르는 장민호의 '사랑해 누나' 무대를 시작으로, 유튜브 조회 수 100만 회를 넘긴 김한율의 '내 이름 아시죠' 무대도 예정돼 있다.

1대 전설이 된 성리의 결승전 생방송 이후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우승 순간 무대 위에서 전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고백부터 우승 직후 오랜 시간 자신을 믿고 응원해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까지 베일을 벗는다. 과연 팬들을 환호하게 만든 성리의 깜짝 선물은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15년 무명의 시간을 견뎌낸 끝에 1대 전설이 된 그의 솔직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명전설' 디너쇼 1회는 20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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