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칸에서 신난 정호연
배우 정호연이 프랑스 칸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영화 ‘호프’로 칸에 초대받은 정호연이다. 그는 칸에서 영화 홍보 활동을 하며 모델답게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
나홍진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칸에서 신난 정호연
나홍진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칸에서 신난 정호연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또 한국 영화로는 약 4년 만에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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