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콘텐츠 '신여성'에는 '김신영이 쏘아 올린 개인기에 웃참 실패한 신여성 촬영장 공개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경실, 조혜련과 함께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에피소드들을 방출했다.
조혜련은 2006년 예능 '주먹이 운다'에서 김신영과 복싱 경기를 하게 된 일화를 밝혔다. 그는 "김신영과 붙게 됐는데 코가 보이더라. 코를 계속 때리면 쓰러질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조혜련은 다른 방송에서 이경실과 복싱 경기를 펼쳤던 비하인드도 이야기했다. 이경실은 "가볍게 생각하고 경기에 임했는데 나를 강하게 두 번 때리더라"며 "두 대를 맞으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때부터 그냥 개싸움이 시작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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