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2집 앨범 포토/ 사진=빅히트 뮤직
코르티스 미니2집 앨범 포토/ 사진=빅히트 뮤직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음반 차트 3위권에 오른 데 이어 주간 아티스트 '톱 5'로 뽑혔다.

19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23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아티스트 100' 5위를 기록했다. '아티스트 100'은 음반과 음원 판매량, 라디오 방송 횟수, 온라인 스트리밍 수치 등을 종합해 선정된다.
Billboard ARTIST 100 / 사진=빌보드차트 엑스
Billboard ARTIST 100 / 사진=빌보드차트 엑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메인 음반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 코르티스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톱 3'에 안착했다. 신보는 '톱 앨범 세일즈'와 '월드 앨범' 정상을 차지했으며 '바이닐 앨범' 5위, '인디 스토어 앨범 세일즈' 9위 등 세부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타이틀곡 'REDRED'는 빌보드의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전주 대비 5계단 오른 38위, 19위를 기록했다. 두 차트에 각각 63위, 31위(5월 9일 자)로 진입한 후 3주째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코르티스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22일 KBS2 '뮤직뱅크',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간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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