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40회에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주연 배우 임지연, 허남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학창 시절 인기에 대한 질문에는 "동생이 훨씬 많았다. 질투는 안 났다. 저는 인기가 있어 본 적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다만 "고백을 받아본 적은 있다"며 "사탕이나 편지를 기념일에 받은 적 있다"고 덧붙였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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