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탑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근 방송된 8회 시청률은 2.5%를 기록, 6회 연속 2%대 시청률이라는 부진을 겪고 있다.
채동현은 극중 HO코스메틱 대표 손창호 역을 맡았다. 뛰어난 영업 수완을 바탕으로 맨땅에서 시작한 H.O 코스메틱을 방콕에서 성공시키고 한국으로 금의환향한 인물이다. 매튜와 전 회사에서 동고동락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채동현은 소속사 모먼트이엔티를 통해 “극 중반 이후에 본격 등장하는 인물이다보니 자연스러운 흐름을 만들기 위해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을 많이 해서 열심히 그려냈다”며 “정말 즐겁고 행복한 현장이었던 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tvN ‘굿와이프’로 데뷔한 채동현은 ‘쌈, 마이웨이’, ‘나의 아저씨’, ‘블라인드’, ‘탄금’, ‘에스콰이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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