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에는 '박준금 피부과 가성비 시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준금은 "요즘 시대에 관리 안 하는 게 이상할 정도"라며 효율적으로 돈을 쓰면서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피부과 시술을 추천했다.
박준금이 가장 먼저 꼽은 시술은 피부 재생 주사였다. 그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1년에 12번은 무조건 꽉 채워서 맞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 내성이 생기는 느낌이 들 때는 더 저렴한 물광 시술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박준금은 "꾸준한 관리가 나중에 동창회에 나갔을 때 20년의 차이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모든 시술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데뷔 33년차' 장근석, 소신 전했다…심사 맡더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 담아내야"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66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