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는 한국·일본·대만·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강 생존왕'을 가려내는 이번 시즌에는 김종국이 MC로 새롭게 합류하고, '초대 생존왕' 김병만이 '팀 코리아'의 리더로 K-생존의 자존심을 걸고 다시 한번 왕좌에 도전한다.
MC로 함께하게 된 김종국은 출연 확정 당시를 떠올리며 "워낙 첫 시즌이 성공적이었고 화제성이 높았던 프로그램이어서 섭외를 받았을 때 굉장히 설레고 기쁜 마음으로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MC로서의 각오에 대해서는 "국가 대항전인 만큼 전체적으로 균형 있는 진행이 되도록 신경 쓰고 싶었고, 기회가 된다면 미션에도 직접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욕심을 내비쳤다. 관전 포인트로는 "각 국가를 대표한 다양한 능력과 캐릭터를 가진 멤버들의 뜻밖의 반전을 기대해 보는 순간순간이 큰 즐거움을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TV CHOSUN 글로벌 생존 서바이벌 '생존왕2'는 오는 20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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