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이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벤 SNS
가수 벤이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미소를 보이고 있다. / 사진=벤 SNS
가수 벤(본명 이은영)이 당당한 근황을 전했다.

벤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순댓국집에서 혼밥하는 멋진 여자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이 나홀로 순댓국밥집에서 주문한 메뉴를 먹기 전 식사 인증을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식사 파트너가 없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끼니를 때우는 데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사진=벤 SNS
사진=벤 SNS
한편 벤은 '열애중'으로 엄청난 인기 반열에 올랐다. 이후 2020년 8월, 이욱 W재단 이사장과 혼인 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2023년 2월에는 딸 리아 양을 낳았다. 그러나 2024년 12월 벤이 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이 알려졌다. 벤은 현재 슬하의 딸을 혼자 양육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