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김승혜 부부가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기 위한 젠더리빌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김해준-김승혜 부부가 아이의 성별을 확인하기 위한 젠더리빌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개그 부부 김해준-김승혜가 딸 부모가 됐다.

김승혜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별 공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영상 링크를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김승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성별을 알고난 후 김해준과 젠더리빌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사진=김승혜 유튜브 채널
김해준은 아이의 성별이 딸임을 확인했고, 김승혜는 "모두가 아들이라고 했는데 예상을 뒤엎고 딸이 당첨됐다"고 말했다.

김승혜는 젠더리빌을 진행하기 전 "만약 딸이면 장원영 씨처럼 댄스 가수로 키울 것"이라고 했다. 김해준은 "아들이면 운동을 시킬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다.

앞서 김승혜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 17주차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87년생으로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24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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