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4th wedding anniversary. 지금처럼 행복하게 해이랑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가 올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손을 번쩍 들고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결혼 생활의 여유와 행복감이 느껴진다.
손담비는 결혼 4주년을 맞아 딸 해이를 언급하며 단란한 가족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난임을 고백하며 시험관 시술을 털어놨던 그는 지난해 어렵게 얻은 딸 해이의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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