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규혁과의 결혼 4주년을 자축하며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4th wedding anniversary. 지금처럼 행복하게 해이랑 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 사진=손담비 SNS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 사진=손담비 SNS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화이트 톤 커플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노메이크업에 가까운 자연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담비가 올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손을 번쩍 들고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결혼 생활의 여유와 행복감이 느껴진다.

손담비는 결혼 4주년을 맞아 딸 해이를 언급하며 단란한 가족애를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난임을 고백하며 시험관 시술을 털어놨던 그는 지난해 어렵게 얻은 딸 해이의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딸 해이를 품에 안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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