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반복되는 실패로 인해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김지민은 개그맨 준비 당시 겪었던 사기 피해 경험도 털어놓는다. 명동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다고 말한 김지민은 "당시 200만 원 넘는 돈을 연습 비용 명목으로 회사에 줬다"고 말해 충격을 준다. 김지민은 "3개월 동안 연습만 하고 나왔다. 어느 날 회사가 없어졌더라"라고 안타까운 결말을 전한다.
이호선은 한 사연을 다 읽고 난 후 "살짝 눈물이 났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인다. 김지민과 채리나 역시 말을 잇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힌다. 과연 어떤 사연이 세 사람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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