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예쁘고 착하고 잘 먹는 동생이랑 막창 뿌신 거 올라감"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민경이 자신의 차량 조수석에 화사를 태운 듯한 모습. 화사는 분홍빛으로 꾸며진 대형 장미꽃다발을 선물 받고 눈을 감은 채 깜짝 선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이후 화사는 이같은 강민경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고백 참기 힘드네요 선배님"이라며 강민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민경은 1990년생, 화사는 1995년생이다.
강민경은 2019년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설립했다. 설립 초반 직원 3명으로 시작했으며, 현재는 20명이 넘을 정도로 몸집이 커졌다. 2024년에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한편 2008년 다비치 멤버로 데뷔한 강민경은 2018년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개설해 관리 비법을 비롯해 운동, 요리, 사업 일상 등을 담은 영상을 꾸준히 업로드하면서 가수 겸 브랜드 기획 및 운영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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