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배우 장근석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장근석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아 있던 나와 다시 마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다. 유리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 출연해 수영, 효연과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영상에서 "우리는 SM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우리가 YG에 갔으면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도 이겼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 7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김포국제공항에 나타난 카르멘은 올블랙 스타일로 공항 패션을 완성한 뒤 매력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받았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티모시♥' 카일리 제너, 10대에 임신·출산하더니…"아무도 내게 화를 내지 않았다" [TEN할리우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2668026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