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넉살과 이창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한다.
이날 해외 훈련으로 김동현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넉살은 "아무것도 안 하는 동현이 형 자리는 내가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라며 고정 패널에 대한 욕심을 보인다. 이에 이창호 역시 "오늘은 김동현 씨 자리 공개 오디션이라고 들었다"고 반응하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
한편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전동 휠체어를 탄 60대 남성에게 반복적으로 발생한 의문의 사고가 공개된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 골목길로 진입하던 남성이 갑자기 후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특히 해당 남성이 이와 유사한 사고를 이미 여러 차례 겪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놀라움을 안긴다.
'히든아이'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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