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송해나가 '나는 솔로' 출연자의 행동에 충격을 보이고 있다. / 사진=송해나 SNS
모델 송해나가 '나는 솔로' 출연자의 행동에 충격을 보이고 있다. / 사진=송해나 SNS
모델 송해나가 '나는 솔로' 일부 장면을 자신의 SNS에 박제했다.

송해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지난 13일 방영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 송해나가 출연진의 행동을 보고 충격에 빠진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자막에는 '단체 절규', '순자는 빨리 들어와야지!'라는 자막이 기재됐다.
사진=송해나 SNS
사진=송해나 SNS
'나는 솔로'는 현재 31기 옥순의 순자 뒷담화를 비롯해 순자를 두고 옥순, 영숙, 정희 세 사람의 따돌림 의혹 등으로 시청자들의 불편감을 사고 있다.

한편 송해나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방영 당시 이미 모델로 활동 중인 상태였다. 첫 촬영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으나 준결승에서 공동 3위로 아쉽게 탈락했다.

이후 그는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고, 주로 커머셜 쪽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재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과 '나는 솔로'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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