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은밀한 감사'에는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과 전재열(김재욱 분)의 숨겨진 관계성이 한층 더 깊게 나타날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이 터닝포인트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백 이후 나란히 앉은 주인아, 노기준의 모습이 보인다. 결연한 노기준과 홀로 벤치에 앉아 곰인형을 바라보는 주인아의 진심이 맞닿을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는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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