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랄랄이 출국을 위해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 사진=랄랄 SNS
유튜버 랄랄이 출국을 위해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 사진=랄랄 SNS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아이를 둔 부모로서의 심경을 밝혔다.

랄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딸의 손을 잡고 비행기에 탑승하려 하는 모습. 랄랄은 "아이 없을 땐 비행기 안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면 정신 나가는 줄 알았는데, 부모가 되니까 식은땀 나고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버리겠다"며 부모로서의 심경을 전했다.
사진=랄랄 SNS
사진=랄랄 SNS
한편 랄랄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어 같은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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