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행기 타자마자 졸려서 계속 울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랄랄이 딸의 손을 잡고 비행기에 탑승하려 하는 모습. 랄랄은 "아이 없을 땐 비행기 안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면 정신 나가는 줄 알았는데, 부모가 되니까 식은땀 나고 민폐 끼치는 것 같아서 미쳐버리겠다"며 부모로서의 심경을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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