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아내 한숙희는 개인 SNS에 세쌍둥이 손주 사진을 지난 12일 게재했다. 한숙희는 "우리 집에 새로 온 천사들. 할머니는 너희들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 곧 만나자"며 손주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만기 부부의 손주는 세쌍둥이로 현재 신생아 집중치료실에서 의료진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세쌍둥이는 작은 체구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피는 못 속인다. 닮았다", "신생아 중에 제일 예쁘다" 등 아낌없는 칭찬과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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