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다. /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edding Shoes.. Thanks my love"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반짝이는 구두를 착용해 보고 있는 모습. 특히 류화영은 해당 구두를 예비 신랑이 선물했음을 알렸다. 류화영이 들고 있는 구두는 약 100만 원 대이며, 유명 패션 브랜드 C사 제품이다. 해당 회사에는 웨딩 슈즈 분야가 따로 있다.

류화영은 앞서 지난달 19일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
사진=류화영 SNS
사진=류화영 SNS
류화영은 지난달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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