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전처 이윤진이 정착한 한국 집을 개조하고 있다. / 사진=이윤진 SNS
배우 이범수의 전처 이윤진이 정착한 한국 집을 개조하고 있다. / 사진=이윤진 SNS
이 정신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이윤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뜯고 또 뜯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이윤진이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 내부 전체 공사에 나선 모습. 기본적인 틀은 그대로 뒀지만, 화장실 타일까지 싹 뜯어 이사 온 구축 아파트의 완전 개조를 알렸다.
사진=이윤진 SNS
사진=이윤진 SNS
앞서 이윤진은 지난 3월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 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한다"며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 2월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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