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조가 남편과 함께 태교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금조 SNS
금조가 남편과 함께 태교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금조 SNS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알렸다.

지난 12일 금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99. 지금 아니면 못 찍을 사진들 마음껏 찍어볼라구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금조가 남편과 함께 다낭의 한 리조트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금조는 오프숄더 크롭톱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D라인을 보여줬다.

특히 금조는 자신의 이날 패션에 대해 "테무에서 산 위아래 5000원짜리 셋업, 100원짜리 꽃핀"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금조가 남편과 함께 태교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금조 SNS
금조가 남편과 함께 태교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금조 SNS
금조가 남편과 함께 태교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금조 SNS
금조가 남편과 함께 태교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 사진=금조 SNS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인 금조는 2015년 나인뮤지스의 막내 멤버로 합류해 데뷔했다. 유닛 나인뮤지스A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2022년 1살 연상의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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