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금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99. 지금 아니면 못 찍을 사진들 마음껏 찍어볼라구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금조가 남편과 함께 다낭의 한 리조트에서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 금조는 오프숄더 크롭톱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D라인을 보여줬다.
특히 금조는 자신의 이날 패션에 대해 "테무에서 산 위아래 5000원짜리 셋업, 100원짜리 꽃핀"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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