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는 지난 11일 본인의 SNS 채널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하였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머리로 변신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그는 한층 깔끔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신지는 지난 2일 7세 연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두 사람은 예정대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