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샤이니는 다음 달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한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Atmos'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담긴다. 지난해 5월 선보인 싱글 'Poet | Artist'(포에트 | 아티스트)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
SM 측은 샤이니가 이번 앨범으는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 세계를 펼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샤이니 멤버 키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 속 예고 영상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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