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샤이니 공식 유튜브 캡처
사진=샤이니 공식 유튜브 캡처
그룹 샤이니(SHINee)가 6월 1일 컴백한다.

11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샤이니는 다음 달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한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Atmos'를 포함해 다양한 장르의 총 6곡이 담긴다. 지난해 5월 선보인 싱글 'Poet | Artist'(포에트 | 아티스트) 이후 약 1년 만의 신보다.

SM 측은 샤이니가 이번 앨범으는 특유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음악 세계를 펼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 이미지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 이미지 /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샤이니는 새 앨범 발표에 앞서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연다.

한편, 샤이니 멤버 키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인물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일부 인정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샤이니 공식 유튜브 채널 속 예고 영상을 통해 약 6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