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의 만삭 당시 모습. / 사진=김소정 SNS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의 만삭 당시 모습. / 사진=김소정 SNS
'슈퍼스타K' 시즌2 출신 김소정이 출산 후 만족스러운 근황을 알렸다.

김소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9개월 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정이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채 욕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김소정은 임신 후 출산으로 생긴 임신선과 튼살 등에 대해 "처음엔 너무 우울하고 속상했다"면서도 "몸을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고, 아이를 낳은 훈장 같은 느낌"이라고 산후 우울증 없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소정 SNS
사진=김소정 SNS
한편 김소정은 1989년생으로 올해 36세다. 2010년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까지 꾸준히 앨범을 발매했으나, 2017년 연예계를 은퇴하고 현재는 관심사인 수면 과학과 연계된 이너웰니스 브랜드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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