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9개월 차"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정이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채 욕실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김소정은 임신 후 출산으로 생긴 임신선과 튼살 등에 대해 "처음엔 너무 우울하고 속상했다"면서도 "몸을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고, 아이를 낳은 훈장 같은 느낌"이라고 산후 우울증 없는 근황을 전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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