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덕밥집'에서는 '어린이날 선물처럼 찾아온 SM 황금막내 [덕밥집 2호점 EP.1 황재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최강창민이 게스트로 함께한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만두를 빚으며 대화를 나눴다.
PD는 "제일 낮은 종목 퍼센트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황재균은 "마이너스 30%인 종목이 있다"고 고백했다. 최강창민이 "종목을 얘기하는 건 그 회사가 좀 그렇긴 하다"고 하자, 황재균도 "좀 그렇긴 하다"면서 "종목이 또 나라 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나락을 감지한 둘은 하트 포즈로 애교를 부리며 "대한민국 화이팅"을 외쳐 폭소케 했다. 황재균은 "국가를 사랑하니까 거기다가 내가 주식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황재균은 야구선수 은퇴 후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생활하고 있다. 그는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 롯데 자이언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의 팀에서 뛰었다. 2025년 KT 위즈에서 20년간의 야구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황재균은 KBO리그에서 2번의 FA계약을 맺으면서 당시 8년간 누적 연봉 148억원을 기록했다. 2023시즌부터 두 시즌 연속 연봉 10억 원을 받기도 했다.
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10월 이혼했다. SM C&C과의 전속계약 과정에서는 "전현무가 대표님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며 전현무의 도움이 있었다는 사실을 방송을 통해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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