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7기 영숙은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그리스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앞서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과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도 출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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