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지수는 자신의 SNS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영광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즈 골드 계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갖춰입은 지수는 자연광 아래서 단아한 자태를 뽐냈다.
지수는 "제가 이 자리에 오르기까지 함께 지원해준 모든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 순간을 잊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상을 주신 칸 시리즈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수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으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그는 최근 친오빠가 여성 BJ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상태에서 전부인의 폭로까지 터지며 가족 이슈로 곤혹을 치뤘다. 당시 지수 측 법률대리인은 친오빠의 강제 추행 혐의에 대해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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