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의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종합·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티빙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는 신규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가 연달아 순위권에 진입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2주차에도 종합·드라마 부문 정상을 굳건히 지키며 티빙 오리지널 IP의 흥행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새 시즌에 대한 관심이 전 시즌으로 확산되며 드라마 부문에서 시즌1이 4위, 시즌2가 6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정주행 열풍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종합·드라마 3위는 지난 26일 첫선을 보인 신혜선, 공명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차지하며 드라마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아울러 MBC 일일드라마 '첫번째 남자'가 드라마 10위권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한편 티빙 주간 콘텐츠 TOP5는 티빙에서 공개된 드라마 및 예능 카테고리 VOD 시청 UV(순 이용자 수)를 주간 단위로 집계한 순위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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