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 사진=김다영 SNS, 텐아시아DB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 사진=김다영 SNS, 텐아시아DB
지난해 결혼한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에 출연하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성재는 14살 연하 아내 김다영과 함께 아침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침대 위에서 신혼부부다운 모습을 보여주며 설렘을 안겼다. 그러나 이내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이 달리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아나운서 부부 배성재, 김다영이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SBS
김다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우리가 아주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다. 그런데 집에서 밤이면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고 털어놨다.

과연 이들 부부에게 어떤 일이 생긴 것인지, 두 사람의 이야기는 다음 달 6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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