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훈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훈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2012년 데뷔한 배우 이지훈(37)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이지훈이 6월 13일(토) 일본 도쿄의 칸다묘진홀에서 첫 단독 팬 미팅 'LEE JI HOON TOKYO SPECIAL FANMEETING'을 진행한다. 훤칠한 외모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지훈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마성의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배우 이지훈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훈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이지훈은 1부에서 팬들을 위한 노래 및 진솔한 토크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채워갈 계획이다. 이지훈은 무대를 가득 채우는 퍼포먼스는 물론, 팬들에게 포토카드를 직접 전달하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실천할 전망이다.

이지훈은 팬 미팅 3부 'LEE JI HOON × HAN SEUNG WOO TOKYO SPECIAL FANMEETING "KICK&SOUL"'에서 예능 '뭉쳐야 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가수 한승우와의 합동 공연까지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재다능 올라운더의 정석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일본 팬미팅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다려진다.
배우 이지훈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지훈이 6월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사진제공=FN엔터테인먼트
2012년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스폰서', '달이 뜨는 강', '99억의 여자', '신입사관 구해령', '푸른 바다의 전설', 영화 '백수아파트', '언더 유어 베드', '빈틈없는 사이', 연극 '서툰 사람들' 등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다. 폭넓은 연기 활동과 동시에 팬들과의 소통에도 최선을 다하는 그가 일본 팬들에게 선사할 감동적인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지훈의 일본 첫 단독 팬미팅은 6월 13일(토) 도쿄 칸다묘진홀에서 개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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