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의 귀환, 워너원(Wanna One)의 새로운 24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사진제공=Mnet
레전드의 귀환, 워너원(Wanna One)의 새로운 24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사진제공=Mnet
레전드의 귀환, 워너원(Wanna One)의 새로운 24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가 오늘(28일) 처음 공개되는 가운데, 1회에서는 오프닝 세리머니 D-day 비하인드와 함께 워너원의 본격적인 '워너베이스' 입성기가 그려진다.

지난 6일 상암동을 뜨겁게 달궜던 '오프닝 세리머니'의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오랜만에 모인 멤버들의 웃음 가득한 대기실 풍경부터, 7년 만에 다시 워너블과 마주하게 된 설렘과 긴장, 무대에 오르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아지트 '워너베이스'가 모습을 내비친다. 멤버별 취향과 개성을 반영해 완성된 개별 방은 이전보다 더욱 화려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이번 시즌의 핵심 장치인 초대형 가챠 '으랏갓차'도 처음 공개된다. 하루 11번 사용할 수 있는 이 장치는 랜덤 캡슐을 통해 멤버들을 예측 불가한 상황으로 이끌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레전드의 귀환, 워너원(Wanna One)의 새로운 24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사진제공=Mnet
레전드의 귀환, 워너원(Wanna One)의 새로운 24시간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사진제공=Mnet
변치 않는 멤버들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박우진은 "이제 그런 거(장난감) 가지고 놀 나이는 지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지만, 정작 누구보다 진심으로 장난감을 즐기는 '언행 불일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여전히 왁자지껄 정신없고 유쾌한 이들의 모습은 9년 전 '워너원고'의 향수를 자극하며, 다시 시작될 워너원의 이야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예측 불가한 전개가 펼쳐져 궁금증을 높인다. 멤버들이 단체로 눈물을 쏟는 모습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 감독 장항준의 등장에 일순간 공손해진 멤버들의 모습까지 포착된 것. "멤버들이 다 비정상 되잖아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돌발 행동하는 모습도 그려져, 과연 '워너베이스'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것인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워너원의 화려한 귀환을 알리는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늘(28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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