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TWS,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27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래지디)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투어스는 앞서 '앙탈 챌린지'로 SNS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어떤 아티스트와 함께 챌린지를 찍을지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진은 선배 가수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내비쳤다. 한진은 "아이유 선배님의 노래와 드라마를 정말 좋아한다"며 "꼭 한 번 챌린지를 찍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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