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은정이 재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마스크스튜디오
함은정이 재계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마스크스튜디오
배우 함은정(37)이 2024년부터 인연을 맺은 마스크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재계약을 체결했다.

27일 마스크스튜디오는 “함은정 배우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배우로서의 활동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와 글로벌 프로젝트까지 함께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한 함은정은 배우로 전향 후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스크스튜디오 관계자는 “함은정 배우와 함께하며 쌓아온 신뢰와 실행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매니지먼트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훌륭한 아티스트”라며 “앞으로도 배우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방식으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영화감독과 결혼한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 중이다. 최근 화제성에 힘입어 20회 연장을 확정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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