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나은이 일본 체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나은 SNS
가수 겸 배우 이나은이 일본 체류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나은 SNS
가수 겸 배우 이나은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나은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나은이 반소매 상의를 입고 한쪽 어깨를 드러낸 채 청순한 외모와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 특히 초근 일주일간 각각 규모 7.4와 6.1 두 번의 지진이 발생한 일본에 체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나은은 팀 내 왕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축구선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FC)과의 열애설이 있었으며, 3년 8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 나타나는 등 복귀 시도를 보였다. 그러나 2024년 9월 유튜버 곽준빈의 '옹호 논란'으로 또다시 대중 앞에서 자취를 감췄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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