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4일~26일) 영화 ‘살목지’는 34만 3463명이 관람하며 누적 198만3763명을 기록했다.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한 것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2만 899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49만 902명이다.
3위는 ‘짱구’로, 11만1366명이 관람하며 누적 16만3898명이다.
4위는 ‘란 12.3’이다. 7만8339명이 관람하며 누적 13만3648명을 기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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