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돌발성 난청으로 고생 중인 배기성이 "의사 선생님이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도 있다고 했다"라며 청각 장애의 기로에 서 있다는 근황을 밝혀 충격을 자아낸다. 심지어 그는 "소리가 조금이라도 들려야 보청기를 낄 수 있다. 인지할 수 있는 정도의 소리가 아니면, 인공 와우 수술을 해야 한다"고 털어놓는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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