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중이 나이가 안 믿기는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김재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너무 재밌었다 다들 행복했으려나?"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중은 회색 벽으로 둘러싸인 실내 공간에서 스케이트보드 위에 올라 균형을 잡으며 몸을 낮춘 채 집중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검은 카디건과 셔츠, 데님 팬츠가 어우러진 스타일 속에서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순간이 담겨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 김재중은 같은 공간에서 팔을 크게 벌린 채 균형을 잡으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 가벼운 분위기를 더하고 한쪽에는 작은 아케이드 게임기가 놓여 있어 공간의 캐주얼한 느낌이 함께 전해진다.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김재중은 조명이 어두운 공간에서 목걸이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보내며 손에 물건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분위기가 한층 차분하게 전환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재중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작은 촬영 장비를 들고 화면을 확인하듯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된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개의 음료 캔과 간식, 소품들이 놓여 있어 대기실의 일상적인 순간이 그대로 드러난다.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오빠 너무 귀여운데요" "늘 응원합니다" "너도 꼭 행복해야 해" "귀엽네 울오빠"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오빠가 재밌게 느꼈다면 다들 행복했을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재중 인스타그램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김재중은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