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하며 800회 특집다운 열기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웠고,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격렬한 대결 후 코스의 정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예상치 못한 코스에 멤버들은 일제히 얼어붙었고, 급기야 코스와 관련해 집요한 검증과 호구조사까지 벌이며 긴장감은 극에 달했다.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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