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은 이런 모습이겠구나 예쁜 나무들 사이에서 좋은 취지로 봉사하시는 분들과 촬영했던 어제의 나 어떤 모습의 나여도 나라는건 변함없으니까 늘 솔직하고 정직하게 살고, 보여드릴게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흰색 블라우스와 스트라이프 앞치마를 착용하고 장갑을 낀 채 샌드위치를 담은 용기를 들고 있다. 나무 데크 위 테이블에는 빵과 채소가 올려진 도마와 칼이 놓여 있고 밝은 햇살과 주변의 푸른 식물이 어우러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박지윤은 도마 위에 놓인 샌드위치를 양손에 들고 활짝 웃고 있다. 옆에는 올리브오일 병과 채소가 놓여 있으며 초록 나무가 배경을 채우며 자연스러운 생동감을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샌드위치 완전 맛있겠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우아 넘 청순요정이신" "무슨 숲의 요정? 숲 속의 공주? 뭐 그런 건줄 알았어" "하루하루 미모 갱신중" 등의 댓글을 달았다.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동일 취지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그동안 제기된 주장과 제출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간 관계를 인정하기 어렵거나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두 사람이 각각 원고로 나선 상간 관련 민사 소송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