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춤추는 남녀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아이유와 함께한 모습이다. 변우석은 블랙 상하의를 입은 채 아이유의 팔을 가볍게 잡고 나란히 걸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유는 밝은 색 셔츠와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고개를 살짝 돌린 채 웃음을 보이고 있으며 나무 데크 바닥과 난간 조명, 멀리 보이는 고층 건물 불빛이 어우러져 야경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변우석은 허리를 숙인 채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아이유는 앞에 서서 밝게 웃으며 변우석을 바라보고 있고, 동일한 옥상 공간에서 벤치와 안내판이 보이는 배경이 유지된 채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담주까지 못기다려요 "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재밌어" "화이팅" "너무 둘다 이쁘다" "6화 미쳤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변우석은 모델 활동을 넘어 연기 영역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넓히며 차기 행보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양한 작품과 화보, 그리고 아이유와 찍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시청률 두자릿수를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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