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을지로에서 인사나눈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문채원은 담장 앞에 서서 검은 가죽 재킷과 브라운 톤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손에는 안경을 가볍게 쥔 채 어깨에는 짜임이 느껴지는 니트 가방을 메고 있으며,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브라운 부츠로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해 자연스러운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다.
다른 사진에서 문채원은 같은 의상을 입고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명이 얼굴에 부드럽게 닿으며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게 강조되고, 차분한 표정 속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짧지 않은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결혼 발표 시점이 예식 약 두 달 전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설까지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이에 대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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