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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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7에 몸무게 44kg로 알려진 배우 진세연이 갸냘픈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벌써"라는 멘트와 함께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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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된 사진 속 진세연은 세련된 조명이 비치는 실내 카페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진세연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진세연은 보라색과 분홍색 수국이 가득한 꽃벽 앞에서 우아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세연은 흰색 트위드 재킷을 걸쳐 단아함을 더했으며 살짝 머금은 미소가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진세연은 비가 내리는 야외 계단에서 투명 우산을 든 채 환하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진세연은 네이비색 원피스에 검은색 가죽 재킷을 매치하여 세련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 = 진세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주말마다 볼 생각에 너무 설레요" "세연님 너무 예쁘네요" "너무 예뻐" "미모 무한리필" "오늘도 예쁨 한도 초과" "예쁘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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