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벌써"라는 멘트와 함께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홍보 사진을 올렸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32세이며 KBS 2TV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 출연해 박기웅과 로맨스 연기를 펼치고 있다. 주연을 맡은 박기웅은 1985년생,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9살 차이가 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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