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관광객' 30기 현숙의 K 사랑은 계속된다…정숙이 공개한 근황보니
'나는솔로' 30기 '캐나다에서 온 관광객' 무드를 뽐내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현숙이 여전히 'K관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3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숙, 현숙과 만난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정숙은 현숙, 영숙과 사진을 찍으며 "언니들 아산 와줘서 고마워"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특히 이어진 사진에서 정숙은 현숙의 단독샷을 게시했는데 현숙은 선글라스를 쓰고 오리를 지켜보고 있다. 해당 사진에 정숙은 "K관광중"이라는 문구를 현숙 사진 옆에 배치했으며 오리 앞에는 "K오리"라고 써 웃음을 자아냈다. 현숙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숙, 정숙과 함께한 셀카와 식사 장면을 동영상 형식으로 공개했다.
'나솔 관광객' 30기 현숙의 K 사랑은 계속된다…정숙이 공개한 근황보니
한편 30기 현숙은 '나는솔로' 30기 종방 후 진행 된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자들은 현숙이 캐나다로 돌아간 건 아니지만 출장 문제로 불참했다고 알렸다. 1992년생인 현숙은 캐나다와 한국 이중국적을 보유한 회계사다.

1992년생으로 34세인 정숙은 여자경찰로 알려졌으며 '나는솔로' 30기 방송 당시 영철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응원을 받았다. '겨울왕국' 속 '안나'가 이상형이라는 영철은 정숙을 자신만의 '안나'라고 칭하기도 했다. 정숙은 특히 배려심 넘치는 행동으로 '진정한 테토녀'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영철과 최종커플은 되지 못했다. 영숙은 1991년생으로 외국계 제약회사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다. 전공은 C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원래 직업은 약사라고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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