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유퉁tv’에는 ‘유퉁 발등에 불 떨어졌네 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그가 작품 활동을 하는 공간과 함께 근황이 담겼다.
유퉁이 꾸민 아트 공간에는 직접 그린 풍경화와 꽃 그림 등 여러 작품이 걸려 있었고, 벽면에는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함께 적혀 있었다.
눈에 띄는 점은 작품마다 가격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유퉁은 “작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선물하는 개념이다. 후원을 통해 제가 계속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영상에는 “유퉁은 후원자의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 문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퉁은 8번의 결혼과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후 33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한 몽골인인 마지막 아내와의 사이에서 낳은 늦둥이 딸 미미와 한국에서 함께 살고 있다. 유퉁은 MBN '특종세상'에서 근황을 전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