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차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공개 된 사진 속 차주영은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채 얼굴을 클로즈업한 상태로 카메라를 향하지 않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피부 결이 매끈하게 표현된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음영이 들어간 눈매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 손등에 얼굴을 살짝 기대며 포즈를 취한 모습에서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와 귀걸이가 빛을 반사하며 포인트를 더한다. 화이트 의상이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전체적으로 정제된 이미지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늘 무탈하고 행복하세요"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이뻐 이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차주영은 반복적인 코피 증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고 했다.
한편 1990년생인 차주영은 2023년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차주영은 드라마 '원경' '클라이맥스'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뽐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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