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키 167cm에 몸무게 54kg로 알려진 배우 김옥빈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이제 더워진것같아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옥빈은 실내 소파에 앉아 한쪽 눈을 감은 채 윙크를 하고 있다. 김옥빈은 블랙과 화이트 스트라이프 상의를 입고 긴 머리를 뒤로 넘긴 단정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쿠션 위에 자연스럽게 팔을 얹은 편안한 자세로 시선을 끈다.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에 담긴 파스타를 포크로 들어 올리며 입을 살짝 다문 표정으로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같은 자리에서 식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고개를 돌린 모습으로 일상적인 순간을 담아냈다.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접시를 들고 고개를 숙인 채 음식을 먹으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옥빈은 식사에 집중한 모습 속에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유지하며 꾸밈없는 매력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옥빈은 벽돌 벽 앞 벤치에 앉아 한쪽 다리를 교차한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김옥빈은 데님 팬츠와 화이트 슈즈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 = 김옥빈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미모 후덜덜하시네요"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아유예뽀" "나 완전 심쿵" "점점 예뻐젔어"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김옥빈은 지난해 11월 16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옥빈은 지난 2005년 영화 '여고괴담4 - 목소리'로 데뷔해 '박쥐', '여배우들', '고지전', '소수의견', '악녀', '1급기밀'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칼과 꽃', '유나의 거리', '아스달 연대기', '다크홀', '연애대전', '아라문의 검'에서 열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