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날 세상엔 생각보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날 깊이 생각해주는 인연이 있어요. 따듯한 날씨에 마음까지 따듯했던 날 스페셜한 나의 사람들 오늘의 룩~~^^오늘은 단정하게 화이트 셔츠로 입어봤어요.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는 자리엔 화이트 셔츠가 제격~^^메이크업은 제가 좋아하는 핑크톤으로 했어요. 오늘의 포인트는 핑크치크와 핑크립 화이트셔츠와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ㅎ"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창가 쪽 자리에서 팔을 테이블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눈빛을 드러낸다. 한다감은 뒤편에 놓인 꽃 장식과 함께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한다감은 넓은 테이블에 앉아 잔을 정리하며 차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다감은 따뜻한 조명이 내려오는 공간 속에서 단정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전한다.
한편 1980년생으로 46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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