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배우 오연서가 '연서시장'에 떴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몬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오연서는 연서시장 입구 간판 아래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오연서는 노란 가디건과 화이트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뒤 데님 팬츠를 매치해 가벼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편안한 운동화 차림이 어우러져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이어진 사진에서 오연서는 시장 골목 한가운데 서서 양손을 허리에 올린 채 시선을 옆으로 돌리고 있다. 오연서는 간판과 상점들이 이어진 골목 속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드러냈다.

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휴대폰을 들고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같은 노란 가디건과 데님 팬츠 차림으로 머리를 한 손으로 넘기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테이블과 의자가 놓인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은 자세가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든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오연서는 같은 자리에서 머리카락을 살짝 들어 올리며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오연서는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에 집중하며 일상적인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다.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이를 본 팬들은 "회장님이시닷" "연서시장도 있었나요" "시장 이름이 연서 시장이라니 이름 참 예쁘네요" "인간 레몬이잖아" "예뻐요" "너무이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오연서, '담당 구역'에 행차했다…39세 안 믿기는 상큼 비주얼
한편 1987년생으로 39세인 오연서는 최근 배우 최진혁과 함께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해당 작품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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